HELLO, EVERYDAY BUILDS.

AI, 대화만 하기엔
아까운 도구입니다.

일상에 필요했던 웹서비스와 앱을 AI로 직접 만들어 쓰고, 그 과정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게 기록합니다.

대부분은 아직 AI와 대화만 합니다.

AI는 이미 일상이 됐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질문하고 답을 받는 데서 멈춥니다. AI는 그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늘 불편했지만 딱 맞는 서비스가 없어서 참고 지냈던 일, 그 일을 해결할 작은 웹서비스와 앱을 직접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Everyday Builds는 그 과정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어떤 불편에서 출발했는지, AI에게 무엇을 요청했는지, 어디서 막혔고 어떻게 고쳤는지, 실제로 써보니 어땠는지를 순서대로 남깁니다. 어느 정도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자기에게 필요한 도구를 만들어 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일상의 불편에서 시작합니다.

반복해서 겪는 작은 불편을 발견하고, AI에게 원하는 일을 설명하고, 도구를 만들어 봅니다. 완성 화면에서 끝내지 않고 실제 생활에서 무엇이 도움이 됐고 무엇을 고쳐야 했는지 기록합니다.

코딩 경험이 적어도, 아직 만들 아이디어가 없어도 읽을 수 있는 글을 지향합니다. 거창한 기술 설명보다 만드는 이유, 요청하는 방법, 결과를 직접 확인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담습니다.

완성보다, 실제로 쓰는 경험을.

제작 시간이나 기능 수보다 실제 경험의 구체성을 우선합니다. 오류를 고친 일, 기능을 뺀 이유, 사용을 중단한 실험도 남깁니다. 공개하지 않는 개인용 도구라도 화면과 예시로 그 경험을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매일 완성해야 하는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Everyday Builds는 일상에서 이어가는 제작 활동을 뜻합니다. 매일 글을 쓰거나 매일 프로그램 하나를 완성하는 규칙은 없습니다. 처음에는 실제로 필요한 도구 세 가지를 고르고, 나머지는 사용 중 발견한 불편에서 정합니다.

THE FIRST CHAPTER

작은 프로그램 20개

첫 연습 목표입니다. 글의 수와는 별개로, 실제로 만들어 쓴 도구만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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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예시는 제작 완료 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하나의 경험, 두 언어의 기록.

브랜드명은 같게, 표현은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영어로 같은 경험을 전달하고, 내용이 바뀌면 두 언어에 함께 반영합니다. 한국어 화면은 영어 글에서 설명합니다.

실제 경험과 예시를 구분합니다.

AI는 자료 정리, 초안, 문장 다듬기, 번역에 활용합니다. 실제 화면과 결과를 대조하는 일은 작성자가 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경험, 수치, 기능을 만들어 넣지 않으며 가상 예시는 명확히 표시합니다.

제작 기록 읽기